공연
오페라 <마을벤치>(원작: 도니제티 오페라 L'elisir d'amore)
플레이캠퍼스
2023. 3. 15. 19:08

오페라 <마을벤치>
(원작: 도니제티 오페라 L'elisir d'amore)
2023.4.21(금)~4.22(토) 7:30pm
부평아트센터 해누리극장
연출/각색 _ 장한섬
피아니스트 _ 최근정 · 윤소미나
<출연> (배역·성악가)
아디나(소프라노) : 김영미 · 이주은
네모리노(테너) : 김신호 · 김태훈
벨코레(바리톤) : 곽현근 · 박경준
닥터 러브(베이스) : 손한결 · 박범
오페라 <마을벤치> 시놉시스
농장주 딸 아디나(Adina)는 마을 광장벤치에서 독서하는 취미가 있다.
아디나를 좋아하는 젊은 농부 네모리노(Nemorino)는 그녀 곁에 앉고 싶지만 용기가 없다.
그러던 어느 날 마을에 나타난 군인 벨코레(Belcore)는 군인답게 아디나에게 청혼하고,
아디나는 네모리노 앞에서 군인 벨코레와 언약식을 맺는다.
네모리노는 용기를 얻고자 마을을 지나던 닥터 러브(Dr. Love)에게 '사랑의 묘약'을 산다.
<사랑은 공공에서 성장한다>
오페라 <마을벤치>는
“공동체의 공공성이 사라지면 사랑도 이루지지 않는다”는
내용을 기저에 깔고 있다. 무대에 놓인 마을벤치가 있어
오페라 <마을벤치>는 스토리가 전개되고 세계관이 구축된다.
오페라 <마을벤치> 결말은
여주인공 아디나가 혼자 앉는 마을벤치에
농부 네모리노와 함께 나란히 앉으면서 새로운 공동체를 탄생시킨다.
오페라 <마을벤치>
(원작: 도니제티 오페라 L'elisir d'amore)
2023. 4. 21(금) ~ 4. 22(토) 7:30pm
부평아트센터 해누리극장 (공연시간 : 80분. 인터미션 없음)
(인천시 부평구 아트센터로 166. 지하철 1호선 '백운역' 부근)
S석 : 80,000원, A석 : 50,000원, B석 : 30,000원
(예매시 50% 할인. 4/10까지) 12세 이상 관람가
제작 : 길오페라
기획&홍보 : 미디어밥&플레이캠퍼스
문의 : 032)777-8776 (오후 6시 이후 통화불가)
예매신청 : https://forms.gle/nWwCEH4sVYWkJ1CX9
#길오페라